▶이제 문재인을 쫒아 내고 탄핵하는 것 만이 답일 것이다.

경우언 1 22 01.05 08:11


▶이제 더 이상 문재인의 무엇을 기대하는가 ? 한국의 좌파들이 별 쓰레기 같은 소리를 하더라도 한국의 우익이라는 사람들이 한국이라는 나라의 소중함을 정말로 안다면 문재인 이자의 이적짓, 반역짓을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될 것으로 본다.  문재인과 한국의 좌파들이 한국국민을 얼마나 바보로 알면 아예 노골적으로 반역짓, 이적짓을 하고 있을까 ?! 문재인 이자와 한국땅 내부의 반 쓰레기 언론이 하는 짓꺼리, 여론조사 믿을 것이 정말 못된다.  한국의 우파가 정말로 진정한 기상이 있다면 한국의 정통성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문재인 이 자를 직접적으로 형사고발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한국의 정치인, 특히 자유한국당, 그리고 군대에 조차도 그러한 용기를 발휘할 수 있는 자, 가진자가 정말로 없는 것 아닌가 ?! 문재인이 아니라, 김정은과 북한 군부는 쾌재를 부르고 있을 것 같다 ))


 2018년9월18일~20일 문재인이 북한에서 보인 행동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임을 완전히 부정했다.  헌법3조상 한국의 영토조항마저 직접 부정했다. NLL을 사실상 해체 시켰다.  휴전선 인근 40KM상공에 스스로 비행금지 구역을 설정했다. 침략수단이 한국보다 많은 북한의 움직임을 관측 하는 정찰수단을 스스로 금지시켰다.  육군의 훈련도 못하는 경우로 만들었다.  이제는 북한의 군함이 수도권을 직접 공격할 수 있는 길을 공공연히 열어 주어 버렸다. ((수도권에 살고 있는 해외동포들의 수많은 국내 연고자들의 생명을 위태롭게 해 버리려고 하고 있다 )).  북한의 미사일이 수도권을 때려도 북한의 움직임을 바로 관측할 수 있는 수단을 거의 없애 버렸다. 


그리고 그가 스스로 남측 대통령이라고 지껄였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남측 대통령이라니(??),이게 말이나 되는가 ?? 아직 명백히 실존하는 한국의 헌법상 북한은 인정되지 않으며 정상 국가가 아니다. 그런데 북한의 김정은이가 정통성을 가진 정상국가의 지도자라고 스스로 인정하는 개 소리, 미친 표현을 지껼였다.  문재인의 행동은 북한 주민을 크게 모독했고, 문재인의 말들은 북한 주민들에게 김정은과 김씨일가가 남한보다 정통하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교육시키는 자료로써 활용되어질(악용되어질) 것이 틀림없을 정도이다.   


이런 반역적 역적질이 어디에 있는가 ?! 이런자가 어떻게 대통령인가 ? 한국 헌법상의 영토조항을 위반하고 있다. 즉 한국만이 정통하고 합법적인 정부라는 사실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다. 한국땅의 그 똑똑하다는 놈들이 저런 놈을 대통령이라고 부른다면 그런 사람들 자체가 노예가 되겠다고 자청하는 것과 같다. 즉 북한의 김정은과 북한의 노동당 청사가 정통한 정부라고 인정하는 소리와 같다.  문재인은 대한민국 대통령임을 스스로 부정한 것이다.  


이런자를 당장 대통령 자리에서 쫒아내지 않으면 한국은 정말 망하는 길로 떨어지게 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작된 여론에 의하여 문재인의 지지율이 높다 운운 하고 있고, 문재인의 뒤나 닦아 주는 꼴이라면 김정은이가 마치, 실재적으로,  그 예전 1975년에 북 베트남이 미국과 맺은 파리 평화조약을 어기고 남쪽 베트남을 전격침공하여 그들을 멸망 시킨 것 처럼, 남쪽((대한민국)) 을 멸망 시켜버려도 ((세계인들은)) 당연하다 싶을 것이다.  다만 한국땅의 전략적 가치가 미국에게는 적지않게 크기 때문에 미국이 그냥 그것을 방관하고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정 안될때는 미국도 한국을 포기하게 되어버릴 수도 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미국이 문재인 정권을 쫒아 내는 단계로 넘어갈 개연성은 다분하게 높아져 간다.  ((그 이전에 한국 국민에 의하여 문재인이 물러나게 되는 것이 마땅한 순서일 것으로 본다 )) 


그런데 한국의 군대는 뭐하는 자들이며 한국의 국민은 뭐하는 사람들인가 ? 문재인 이자는 이제 정말로 한국의 대통령이 아니다.  그 자신이 입으로 그렇게 말해 버렸다. 형사적으로 고발할 실질적인 물증이((증거가)) 넘쳐난다.  멀쩡히 실존하는 한국의 헌법을 15가지 이상 위반한 사람이다.  헌법을 지키겠다고 선서한 사람이 헌법을 위반했다. 그것도 중대할 정도로 말이다. 노무현씨는 선거에 개입했다고 탄핵 지경으로 몰려갔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야말로 아무꺼리도 아닌 소문때문에 탄핵되었다.  물론 좌파들의 정변이었지만 말이다.  문재인은 그 이상으로 훨씬 심각하게 실질적으로 적을 이롭게 하는 반역적 증거가 넘쳐난다.  그냥 보통의 사람이 간첩과 김정은을 고무, 찬양 한다면 지금도 보안법 적용을 받을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그것보다 더 심각한 언동을 했다.  한국땅에 아직도 법이 존재한다면 문재인은 당연히 형사적으로 현직 고발되고 수사 대상이 되어야 할 사람일 것이다.  그리고 심각한 국가 질서 문란죄로 감옥에 투옥되어야 할 사람으로 보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한국땅이 정상국가라면 말이다 


대통령 어쩌고 하고 있지만 대통령이라 말하기 어려운 짓을 문재인은 심각하게 많이 했다.  이제 정도가 넘친다.  국내의 한국인들은 이자를 고발하지 않으면 한국인이 아닐 것이다.  국민은 이 자를 충분하게 고발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자가 저질른 실정법 위반과 헌법위반, 보안법 위반의 근거는 충분하다.  아무리 선거 당선 운운 하지만 그러나 한국과 국민에게 실질적인 해로움을 끼치고 노골적인 이적짓을 하고 있는데 가만히 있는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다.  전세계의 해외 한국동포들이 더욱 크게 걱정한다.  


조국이 없어질 가능성이 커져가고 있는데 한국이란 땅의 거적떼기 대통령이란 자가 한국이 스스로 자기 보호를 포기하겠다는 것이 그 무슨 평화이냐고 크게 걱정들 한다.  가만히 두고 보아선 안될 단계이고 문재인은 이제 돌아올수 없는 다리를 건너고 있다.  아럐 한국땅의 언론인 조갑제 님의 말을 첨부한다.  거짓말 투성이인 한국의 신문, 방송은 아예 보기도 싫어한다.  보지도 않는다.  그러나 아래 영상은 꼭 보시기를 바란다.  



2018년 9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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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해서 고 바보로 또 본사 문 전에는 서울레이스 말했다. 진작에 거 지금의 사장은 해. 보아하니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축구 평가전 까지 내가 왜 고생을 한 것인지 정말 모르겠구나. 

 

세상이 어찌 이렇고

 

인간에게 이러는 것인지. 

 

 

열일하는 나라 . 뭐 그런 세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안희정의 이야기나 ..... 들어 생각 해 보는 이야기들이나 해야하는 것인지.

 

 

이게 어찌 당연하지 ? 정말 미치겠구만.  

 

 

또 엄마가 싫어하는 이유 .

 

기집애들이나 남편하고 한국에 살면서 싫어하는 이유때문일뿐인지.

 

나를 왜 그리 싫어한다라는 것인지 모르겠구만 아빠이든 엄마이든

 

문재인 김정은 그리 좋아하는지.

 

기집애들은 그리 좋아하는 지.

 

투명인간의 백정 같은 것들이나 역사의 쓰레같은 것들은 그리 좋아하하더만

 

난 왜 그리 싫어하는 이유여서 투명인간의 쓰레기 같은 짓들이나 하는지 난 잘 모르겠다.

 

 

쓰레기들이나 백정 같은 것들이나 좋아하는 그런 가치관인지 .

 

 

몸안에서는 뭔 나를 게이로 만들려는지 호모가 되어야하나 ?

 

병신짓 들 같은 그런 짓들인지 모르겠다.

 

 

야동을 보든 말든 .

 

또는 몸안에서 그런 짓거리과 방송들의 게이틱 또는 호모틱한 방송들이나 찾아보며 그렇게 되어가는 내 모습인지.

 

 

세상의 아빠 엄마 ?

 

또는 아들 사위 며느리 딸

 

내가 동성애같은 쾌락이나 즐기고 누리며 추구하는 나도 아닌데

 

그런 흐름의 모습들과 짓거리들이지 .

 

 

세상의 하나님 예수 ?

 

세상의 아빠 엄마 ?

 

또는 아들 사위 며느리 딸

 

 

세상을 이끌어간다라는 인물과 명예들이 제 성 정체성하나 세상 다운 것 하나 참지 못하고 지키지 못해 그런 세상이 되었는지.

 

높은 자들이 그런 모습이라 세상은 그렇게 백성들도 그렇게 되어갔는지

 

 

자유롭고 돈과 명예 권력을 누리는 그런 그들이 세상의 질서의 성정체성 하나 참지 못핟고 지키지 못해 . 뭔 그런 투명인간의 짓거리들이나 하는 세상인지

 

자격이 있나 ? 나를 고문하든 인생을 망치든 .

 

나라의 지구의 ..... 이해가 안간다. 그런 리더의 가치관이 .

 

 

백성들에게는 지킬것을 지키고 그런 세상을 이야기하고 바라면서

 

스스로이든

 

아들 딸 사위 며느리 손자 손녀 그런 기본적인 세상의 질서를 쾌락 때문에 참지 못하고 지켜내지 못하는 그런 현실을 만들면서

 

인류에게

 

백성들에는

 

그러면서 쓰레기 같은 것들이나 앞세워 명예 같은 예술 같은 허영이나 탐욕이나 채우기 위해 투명인간의 것들이나 백정들보다 못한 짓거리나 해대는 모습이.

 

 

왜 힘들었을까?

 

내 잘못은 무엇이고 ?

 

 

누구고 누구들인지 이야기도 못하는 .... 나라가 대한민국인지 주변에서는 뭐하는 짓들인지 .  

 

 

개성에 연락 사무소를 만든다라고 하는데

 

뭔 할일이 있어야 만들든 왜 개성인지 .

 

조선 인민민주주의의 카탈루나 같은 대한민국인가 ?

 

북한의 발아래.  

 

 

열일하는 나라의 정무직 공무원들의 모습에 투명인간이나 설치는 그런 인권에는 왜 누구라고 나라다운 이야기를 하지도 못하는 지.

 

나라 다운 나라 ?

 

사진이나 찍으면 그만일까?

 

 

문재인 욕 좀 하면 안되는지 .

 

지난 정권들에 많은 욕을 하던 더불어 민주당 자유한국당의 청와대 인사들의 모습에

 

자신들은 욕을 들으면 그 비난을 하는 자들이 적폐가 되는 것인지.

 

인권 변호사. 노무현의 정권에서도 고생 하면서 지냈는데

 

인권 변호사 .

 

그런 생각이 스친다.

 

 

김근태가 얼마나 고생을 했나 ? 솔직히 .

 

지금의 정부이든 누구이든 민주화운동이든 인권 변호사 한다라고 그러는 동안

 

 

김문수가 노동운동을 했으니 빨갱이인지는 모르겠지만 공장에서 일하고 노동하고 그런 그의 모습에 그보다 더 치열한 인생을 고단한 인생을 살아왔다라고 말할수 있는가 ?

 

어쩌면 그들의 지난 날들의 모습에 등따시고 배부르게 인권을 이야기하며 살아온 자격들은 아닌가 ?

 

이인제만 생각해보아도 농촌의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누구처럼 멸치 어장하는 그런 재력의 환경도 아니고 넉넉하지 않은 환경에 혼자 자수성가한 그의 이력으로 기억한다.

 

그의 고향에서는 농사꾼들이 개천에서 용났다라고 했었을 거다.

 

적폐일 뿐일까?

 

 

그럴때마다 이유를 모르겠고

 

자신들이 스스로 수준이 높다라는 망상에 사로잡힌 조현병같은 인물들의 모습인거 같다.

 

그것에 현실인데 무슨 개념이 높아 수준이 있어 그런 것 같이 스스로들이 망상에 빠져있는 .

 

허영에 빠진 그런 그들과 세상을 백성을 속이며.....

 

 

 

왜 고생을 하는지

 

월드컵 올림픽 아시안게임 또는  

 

 

모르겠구만 글을 적다 보니 왜 이런 기사가 올라오는지.

 

北 리수용, 일본에 '계속 압력 가하면 재팬패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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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부터 접해오던 이런 짓거리들 .

 

이런 과학의 짓거리 만족스러운지.

 

 

내가 애드,워드 집안에 뭔 짓을 했는지

 

그들에게

 

내가 조지 집안에 뭔 짓을 했을까?

 

과학의 누구이든 아빠이든 엄마이든 내가 그들에게 뭔 개같은 짓을 했을까?

 

 

오늘도 이렇구만 .

 

 

나는 누군가를 지독히 싫어하면 안되는 주제인지 .

 

 

주제나 알아야 할 재수없는 나 ? 그런가 ?

 

 

머리나 탈모시켜 놓은 내가

 

람보르기니나 포르쉐나 타는 내가

 

광고나 나오고 사인이나 하고 다니는 내가

 

오메가 로렉스 차고 다니며 남자 여자나 쾌락이나 쫓는 내가

 

 

뭐가 재수가 그리 없는지 . 불만이 나에게 ..... 이든

 

 

본래의 인생은 어땠는지 .

 

나도 내 인생을 모르겠지만

 

 

남들 즐기고 연예하며 그로고 살아가는 동안 내 인생도 못 살아온 내가

 

가족이나 환경을 가지고 인터넷 게임하듯 병신 짓들이나하는 통에 그렇게 지내온 내가 그리 재수가 없는 과학의 인물인지 .

 

 

벤 .....열애중 . 신발 .... 나라 다운 나라 . 관심도 없다.

 

병신 .

 

 

조윤선이가 나오는 모양인가 보군 .

 

 

삼성 노조 와해 문건 뉴스도 보았다.

 

무죄이고.

 

기무사 문건은 유죄에 매일 그런 뉴스들의 나라의 모습이다.

 

기무사에서 많은 중에 문건 하나 나와 결재를 거친것도 실천하려고 움직인 것도 작동한것도 행동 한 것도 아닌 문건은 주구자창 . 그런 모습인것 같아 보이고

 

실제 노조와해가 이루어진 설천되어진 삼성의 문건은 문건일뿐이므로 무죄가 되는 모습으로 비춰지는 듯 하다.

 

잘못 생각해 보는 문제일까?

 

만약 그렇다라면

 

뭔 열일을 하는 나라일까?

 

 

조윤선이 개인적으로는 여성부장관이니 좋아하지 않지만 문화관광부 장관이 언제 취임했다라고 블랙 리스트 작성이나 무엇이니 그런지 모르겠다.

 

난 그렇게 생각해 보게되더라.  

 

내가 기억하는 것은 그렇다. 청와대에서 일할때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문화관광부 장관인지 취임하고 얼마나 되었다라고 블랙 리스트니 뭐니.

 

조윤선 별로 개인적으로는 좋아하지 않아도

 

아닌가 ?   

 

 

블랙 리스트란은 것도 이해가 잘 가지않더라.

 

정권마다 좀 그런 것이 있어도

 

전두환 때 박용식이의 세상도 아니고

 

권력이라는 것은 자신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블랙 리스트의 인물들이 존재하였어도 스스로들 블랙 리스트이기를 바라던 그들도 생각해 보게되기도 한다.

 

그러면서 블랙 리스트의 희생자들의 이야기만은 부각하는 권력의 기반 또는 이용 같은 효과 같은

 

만약 지난 정권들에서 스스로 블랙 리스트이기를 바랬던 누군가들이 있었다면 또는 그런 그들을 비호하는 세력이 있었다면 왜 였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한다.

 

만약 그런 현실들이 내 망상 만이 아니라면 블랙 리스트만을 외치는 모습들이 다르게 생각되어지기도 한다.

 

 

안희정이에게는 미안하지만 누군가 안희정 이야기를 하기를 그리 원하면 이야기를 하고 .....

  

 

몇년 째이지 내 뇌가 존재하기는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몇년 째인지 하루도 일분 일초도 자유롭지 못한 세월 . 그 이전의 시간도 그랬는데 지금보다는 더 자유로운 상태였을까?

 

내가 있기는 하고 있을까?

 

뇌가 붙어 있는 할까?

 

뭐지 이런 쓰레기 같은 물음 ......

 

평생 ? 이유를 모르겠다 정말 .

 

누구의 이야기처럼 결국 죽어나가는 나인지 그런 과정을 위해 자리를 비켜준 이명박 박근혜의 노무현 김대중의 김정일의 현실인것인지.

 

회피.... 합리화.

 

그러면 지금의 문재인 정부와 청와대 인사들 장관 더불어 민주당 자유한국당의 김성태는 그것을 실현하는 이유들의 권력일뿐일까?

 

북한의 김정은은 그런 권력일뿐일까?

 

 

그런 목적이든 누구 좋으라는 나라이든

 

 

세상은 그럴수도 있겠다.

 

가진자들의 시각에서 ......

 

 

어제 영화 이런저런 그런 메모들을 했었다.

 

어린아이 같은 의미없는 메모일들수도 있겠다.

 

솔직히 오래전 글적여본 일기장이든 메모장을 보니 . 지금의 내 수준이라는 것이 고등학생이었던 나보다 미친 한 상태일수도 있더라.

 

 

시나리오 같은 트리트먼트같은 시놉같은 형태로 발전이되어야하는데 매번 이러고만 있으면 점점 고등학생이었던 내가 글적여보던 수준보다 더 미친한 내가 되어가는 것 같다.

 

 

옥상에 오르면 이유가 되어 몸안에서 이짓저짓 표정이 행동이 . 그런 뭄안의 것들인데

 

누군가 망원경을 보는지. 그것이 이유가 될까?

 

심리 정신 그런 엿같은 양아치짓을 매일 해오는 것도 십수년이겠다.

 

 

저기 멀리 건물에 누가 사는지

 

우리집 바람 또는 공기 잘 통한다라고 허가도 안나는 자리에 고도의 층수에 완전히 십자가 모양으로 틈새를 막아 지어놓은 바로 앞 금강아파트에는 누가 이사와 살아가는지.

 

이유들이 된다.   

 

그래 행동이든 표정이든 위축의 정상적일수 없는

 

그것이 이유일까 심리와 정신 그런 이유일까? 양아치같은 . 하여간 이들이 그러고들 있다 교대해가며 미래의 것들이 .

 

리더 지휘자 ? 모르겠구만

 

동네 주변 이수교차로 쪽에 누가 사는지 ,,,,, 어느 누구인지 . 이런 생각들이 들리니 생각할수도 영화 아이디어 생각해 보면 발전시킬수도 없다 그저 생각없는 모습 술이나 먹고 노래나 부르고 미친 ....

 

누구인지

 

어느 병신인지 듣는단다.

 

이사도 안간다.

 

이사를 안가고 듣는다라고 하니 매일 항상 그런 상태의 내모습이고

 

옥상에서의 모습처럼 그런 양아치 짓들을 매일이다.

 

 

누구인데 듣는 들으니 일러받치는지. 이사도 안가는 고생하게 만드는 이유가 되는    

 

 

화장실이나 들락거리는 미래의 과학이 투명인간의 과학의 능력들이.

 

치워버리지 이게. 인물이든 쓰레기들이든 .... 그런 과학이든

 

 

망상이 아닌 만약 블랙 리스트 그런 패턴이면 어쩌면 부메랑을 맞을수도 있다.

 

아주 더 업그레이된 형태의 규모들로서 ...... 

 

그런 나라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결과이니 나라 다운 나라를 바라는 시각은 좋을수도 있겠고

 

그런 현실에 내가 리더요 하는 권력이요 하는 시각들은 좋을수 있을까?

 

  

배신자는 나가라라는 자유한국당인지 그런 기사가 올라오는듯 하다.

 

너무도 많은 세월 지독히도 .... 자유롭지 못하다.

 

보내주라. 나도 가고 싶다......   

 

 

할것 다하고 그런 세월속에 이야기를 하고 있다만 이래야 할까?

 

치워버리지.

 

 

일제 강점기가 되기 이전 나라를 지켰어야 나라랄 빼앗기지 않았겠다.

 

한국전쟁이 발발하기 이전 전쟁을 막았어야 6. 25 가 없었겠고

 

광주 5.18이 비극을 치닫기 전에 막았어야 광주 시민들의 슬픔이 없었겠다.

 

 

할것 다하고 그런 패턴 끝까지 기만인 그런 인격과 가치관들인지.

 

인간일까? 리더이고 ? 

 

 

영화 그 아이디어 미래에 존재하나 ?

 

메모하던 내용과 일치하나 ?

 

 

예전이면 이랬겠지.

 

서양이 가져간단다.

 

 

그러면 이랬겠고 서양은 환경이 다르지 않나 ?

 

리메이크를 지들 환경과 정서에 규모에 각색해서 하면 되지 않나 ?

 

뭐 그런 이야기들이나 하고 있었겠다.

 

 

아마도 .

 

 

지난 시간들 누구이지 ? 마치 그래놓고 그런 것들인데 겉으로 미소짓고 인사하는 것 같은 그런 짓들이나 하지 말고 .

 

 

정말 김영삼인가 ?

 

누구의 이야기처럼

 

 

지금의 교대하는 사람들 가족들 ... 환경들 누구의 만족일까?

 

그런 관계상에 환경상에 .

 

제 마음대로의

 

 

 

정말 내 가족들은 그랬던 것이었을까?

 

지방이든

 

용두동이든

 

묵동이든

 

잠실이든

 

또는

 

궁금하다.  

 

 




[이 게시물은 파인토님에 의해 2019-01-05 09:20:33 부동산경매물에서 이동 됨]

Comments

파인토 01.05 08:16
위에 이렇게 홈페이지에 사진이 나와서 홈페이지를 어지럽게 하면 삭제대상이며, 시정안하면 강퇴시킵니다.